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1·6.23 – 9.6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태국 전역 21개 국립기관의 소장품을 들여와 꾸린 전시입니다.
관전 포인트
- 국내 첫 대규모 태국 미술 전시 — 214건 239점
- 수코타이 시대 '걷는 부처'를 비롯한 조각·회화·공예
-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 태국 역사·미술을 통사로 조명
- 수·토 야간 개장 (21시까지) · 수요일 18시 이후 반값
왜 봐야 하나
태국 전역 21개 국립기관이 소장한 214건 239점을 모은, 국내 첫 대규모 태국 미술 전시입니다. 수코타이 시대 '걷는 부처'를 비롯한 조각·회화·공예로 선사시대부터 20세기까지를 통사로 훑습니다. 전시 기간에는 휴관일이 없어 월요일에도 갈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유의 방'과 무료 상설전시를 한 동선에 얹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성인 8,000원 · 청소년 6,000원 · 어린이 4,000원 (만 6세 미만·65세 이상 무료)
- 시간
- 월·화·목·금·일 09:30–17:30 / 수·토 09:30–21:00 · 전시 기간 중 휴관일 없음
- 가는 길
-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 — 지하보도 '박물관 나들길'로 연결 (도보 약 10분)
사전 컨텍스트 카드
걷는 부처는 왜 태국에서 태어났나
수코타이 미술과 태국 명품전
예상 소요 3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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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국립중앙박물관 — 어메이징 타일랜드 전시 상세(ko)
- ★official·티켓링크 — 어메이징 타일랜드 예매(ko)
- ■press·파이낸셜뉴스 — 6월 큐레이터와의 대화 (태국전)(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