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1970~80년대 상점가를 재현한 야외 '추억의 거리'로, 옛 간판이 걸린 낡은 가게들이 줄지어 선 거리 사진입니다.
국립민속박물관 공식 전시 사진
전통·유물한국에서만에디터 픽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 — 한국인의 일상과 추억의 거리

국립민속박물관 · 상설

한국인의 생활사를 모은 국가 박물관으로, 야외에 70·80년대 거리를 재현한 이 구성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 의식주·생업·세시풍속 등 한국인의 옛 일상을 보여 주는 상설 전시
  • 야외 「7080 추억의 거리」 — 1970~80년대 상점가를 재현한 비언어 체험 공간
  •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분위기의 옛 가게·간판·가전이 늘어서 사진 찍기 좋음
  • 제주 돌하르방 등 야외 석상 · 무료 입장 · 경복궁 부지 안에 위치

왜 봐야 하나

경복궁 부지 안에 있는 무료 박물관으로, 한국인의 옛 생활사를 모아 둔 곳입니다. 외국 관객에게 특히 와닿는 건 야외의 '7080 추억의 거리'인데, 1970~80년대 상점가를 통째로 재현해 두어 드라마 세트 안을 걷는 느낌입니다. 옛 간판과 가게, 가전이 그대로 놓여 있어 설명을 읽지 않아도 분위기로 즐기고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무료이고 경복궁·국립고궁박물관과 한 동선에 있어 함께 묶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무료
시간
09:00–18:00 (11~2월은 17:00까지, 3~10월 수요일은 20:00까지, 입장 마감 폐관 1시간 전)
휴관
1월 1일·설날·추석 (그 외 연중 개관)
가는 길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14분, 또는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5분 (경복궁 부지 내)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야외 추억의 거리는 재현 세트라 언어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실내 전시는 영어 안내가 있고, 평일에는 영어 전시 해설(10:30·14:30)도 운영합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옛 한국의 골목은 어떻게 남았나
국립민속박물관과 추억의 거리
예상 소요 2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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