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hibition한국에서만✎에디터 픽
사유의 방 — 반가사유상
국립중앙박물관 · 상설
국립중앙박물관이 두 점의 반가사유상을 위해 만든 상설 전시실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습니다.
관전 포인트
- 국보 반가사유상 두 점(6–7세기 삼국시대)을 위한 상설 전시실
- 어둑한 공간에 두 불상만 나란히 놓아 명상하듯 마주하는 구성
- 한쪽 다리를 무릎에 얹고 뺨에 손을 댄 채 짓는 잔잔한 미소가 특징
- 상설전시관 2층 209호 · 무료 · 사진 촬영 가능
왜 봐야 하나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유물인 반가사유상 두 점을, 오직 그것만을 위해 지은 어둑한 방에서 마주하는 경험입니다. 설명을 읽지 않아도 한쪽 다리를 무릎에 올리고 뺨에 손을 댄 채 미소 짓는 자세 앞에 서면 분위기로 전해집니다. 무료이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 국립중앙박물관 일정의 처음이나 끝에 넣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무료
- 시간
- 9:30–17:30 (수·토 21:00까지, 입장 마감 폐관 30분 전)
- 휴관
- 1월 1일·설날·추석 (그 외 연중 개관)
- 가는 길
- 4호선·경의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상설전시관 2층 209호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작품 자체가 거의 설명 없이 놓인 공간이라 언어 부담이 없습니다. 입구에 국문·영문 안내가 있습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반가사유상, 무엇을 사유하나
자세 하나로 읽는 1,400년 전의 미소
예상 소요 3 min →
출처
- ★official·국립중앙박물관 — 사유의 방(ko)
- ★official·국립중앙박물관 — 반가사유상(옛 국보 제78호) 소장품 해설(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