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서울의 공연·전시 큐레이션 — 한국어와 일본어로 발행합니다.
2026-08-23·scene-note·1 min〈디어 에반 핸슨〉 9월 중순부터 10월 초 회차를 고를 때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의 회차가 3차 티켓 오픈 공지에 포함됐어요.
2026-08-13·scene-note·1 min서울 여행 일정에 맞춰 보는 〈드라큘라〉와 〈엘리자벳〉
공식 안내에 나온 공연 기간과 9월 회차 공지를 바탕으로, 여행 날짜와 겹치는 두 작품을 살펴봐요.
2026-08-10·musical·8 min·✎에디터 픽여름 서울에서 보고 싶은 뮤지컬 다섯 편 — 캐스팅과 회차 고르기까지
대극장 라이선스 네 편과 대학로 오픈런 한 편 — 여름 서울에서 볼 수 있는 다섯 편이에요.
2026-08-08·scene-note·2 min8월 서울 대극장에 나란히 오른 뮤지컬 두 편
〈디어 에반 핸슨〉은 11월까지, 〈겨울왕국〉은 내년 3월까지 이어져요.
2026-07-14·musical·7 min·✎에디터 픽말보다 몸과 음악이 앞서는 무대 여섯 — 여름 서울에서
대사가 한 마디도 없는 상설 공연부터, 한 배우가 22역을 오가는 소극장, 넘버가 이야기를 미는 대극장까지.
2026-06-27·exhibition·7 min·✎에디터 픽순회전 말고, 미술관이 직접 만든 전시 다섯 — 여름에서 가을로
국립중앙박물관·서울시립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플랫폼엘이 각자 오래 준비한 다섯. 이 중 셋은 무료에 예약도 필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