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hibition한국에서만✎에디터 픽
성률: 여름을 닮은 우리
그라운드시소 한남 · 4.30 – 9.27
그래픽노블 〈여름 안에서〉로 일본국제만화상을 수상한 일러스트레이터 성률의 대규모 기획전입니다.
관전 포인트
- 그래픽노블 〈여름 안에서〉로 일본국제만화상 한국인 최초 최우수상을 받은 작가
- 수채·아크릴·영상 등 약 140점, 여름의 빛과 초록이 주제
- 일러스트·회화 중심이라 언어와 무관하게 즐기는 전시
- 포토존이 많은 한남 그라운드시소
왜 봐야 하나
수채와 회화 중심이라 언어가 거의 필요 없고 사진 찍기 좋은 전시입니다. 작가 성률은 그래픽노블로 일본국제만화상을 받아 일본 관객에게 연결고리가 있고, 여름 하늘과 초록을 그린 화면이 계절감과 잘 맞습니다. 한강진역과 가까운 한남이라 동선이 좋고, 현장에서 표를 사 바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일반 20,000원
- 시간
- 10:00–19:00 (입장 마감 18:00)
- 휴관
- 매월 첫째 월요일 (공휴일은 정상 운영)
- 가는 길
- 6호선 한강진역 인근 (고메이494 한남 지하층)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일러스트·회화 중심이라 언어와 무관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일본국제만화상 수상자로 일본 관객에게 친숙합니다.
출처
- ★official·그라운드시소 한남 — 성률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ko)
- ■press·컬처라 — 성률 기획전 소개(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