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리움 고미술 상설 전시실 — 고서화가 걸린 실제 전시 공간입니다.
리움미술관 상설전 공식 이미지
전통·유물한국에서만에디터 픽

리움미술관 상설전 — 고미술과 현대

리움미술관 · 상설

삼성문화재단의 소장품으로 꾸린 상설전이라 이 구성은 리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 청자·백자·고서화·불교미술 등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함께 보는 상설 컬렉션
  • 마리오 보타·장 누벨·렘 콜하스가 각각 설계한 건축 자체가 볼거리
  • 상설전은 2021년부터 무료 · 한·영·중·일 디지털 가이드 무료 대여
  • 한남동, 이태원·한강과 가까워 동네 일정에 묶기 좋음

왜 봐야 하나

청자·백자 같은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한 건물에서 보는 무료 상설 컬렉션입니다. 작품도 작품이지만 세 건축가가 따로 설계한 공간을 걷는 경험이 커서 언어 부담이 적고, 한·영·중·일 디지털 가이드를 무료로 빌릴 수 있어 외국 관객이 편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만 100% 사전 예약제라 방문 전 홈페이지 예약이 필요합니다.

관람 정보

요금
상설전 무료 (기획전은 별도 유료)
시간
10:00–18:00 (입장 마감 17:30)
휴관
매주 월요일·1월 1일·설날·추석
가는 길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작품 앞에 다가가면 자동으로 해설해 주는 디지털 가이드를 한·영·중·일로 무료 대여합니다. 작품 구성도 시각 중심이라 언어 부담이 적습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건축가 셋이 지은 미술관은 어떤 곳일까
고미술과 현대미술의 리움
예상 소요 2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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