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뮤지컬 엘리자벳 공식 포스터 — 보라빛 실크를 배경으로 검은 쥘부채가 펼쳐져 있고, 흰 필기체 'Elisabeth'와 '엘리자벳' 타이틀, 위쪽에 "죽음마저 사랑에 빠지게 한 아름다운 황후" 문구가 놓인 메인 비주얼입니다.
엘리자벳 공연 공식 포스터 (EMK)
뮤지컬글로벌 투어에디터 픽

엘리자벳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 8.16 – 11.15

미하엘 쿤체 작사·실베스터 르베이 작곡의 빈 오리지널 라이선스 뮤지컬로, EMK가 새 프로덕션으로 올리는 회차입니다. 합스부르크 황후 엘리자베트(시시)와 죽음(토드)의 이야기입니다.

라이선스·원작

TypeLicense · 오스트리아 빈 오리지널 (1992 안 데어 빈 극장 초연) · 미하엘 쿤체 작사 / 실베스터 르베이 작곡

JP diff일본에서는 다카라즈카 가극단(1996~)과 토호(2000~)가 장기 상연해 온 대표 레퍼토리라, 일본 관객에게는 작품·넘버가 매우 친숙합니다. 한국 프로덕션에도 일본 팬의 원정 관람이 많습니다.

관전 포인트

  • 쿤체·르베이 콤비의 빈 오리지널 뮤지컬 — EMK의 2026 새 프로덕션
  • 합스부르크 황후 엘리자베트(시시)의 생애와, 그를 따라다니는 '죽음(토드)'의 이야기
  • 〈나는 나만의 것〉 등 일본 다카라즈카·토호 상연으로 익숙한 넘버
  • 엘리자벳 역 린아·이지혜·이지수 / '죽음(토드)' 역 카이(EXO)·서경수·고은성 / 루케니 역 박은태·강홍석·노윤
  •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 (한남동) · 2026년 8월 16일 개막

왜 봐야 하나

일본에서 다카라즈카와 토호가 오래 상연해 온 작품이라 일본 관객에게는 줄거리와 넘버가 이미 익숙하고, 빈 오리지널을 한국 캐스트로 보는 의미가 있습니다. '죽음(토드)' 역에 카이(EXO)가 이름을 올려 일본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입니다. 한국어 상연이라 자막은 없지만 음악과 이야기가 잘 알려져 있어 따라가기 쉬운 편입니다. 영문 NOL World에서 예매할 수 있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VIP석 180,000원 · R석 150,000원 · S석 120,000원 · A석 90,000원
시간
화–일 공연 (월 없음) · 회차 시간은 예매처에서 확인 · 러닝타임 170분 (인터미션 20분)
가는 길
6호선 한강진역에서 도보 약 5분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자막 안내가 없는 한국어 상연입니다. 일본 다카라즈카·토호 상연으로 줄거리와 음악이 잘 알려져 있어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며, 줄거리를 미리 읽어두면 더 편합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엘리자벳〉은 왜 일본에서 그토록 사랑받나
황후와 '죽음', 그리고 다카라즈카
예상 소요 3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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