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컨텍스트 카드·예상 소요 2 min
건축가 셋이 지은 미술관은 어떤 곳일까
고미술과 현대미술의 리움
보타·누벨·콜하스의 세 건물
리움미술관은 한남동에 자리한 사립 미술관으로, 건물 자체가 볼거리입니다. 마리오 보타, 장 누벨, 렘 콜하스—세 명의 세계적 건축가가 각각 한 동씩 설계했습니다. 보타가 지은 미술관1은 테라코타로 감싼 둥근 건물에 청자·백자·고서화·불교미술 같은 고미술을, 누벨이 지은 미술관2는 현대미술을 담습니다.
무료 상설전과 다국어 가이드
상설전은 2021년부터 무료로 열리고,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디지털 가이드를 무료로 빌릴 수 있어 외국 관객이 둘러보기 편합니다.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한자리에서 보는 구성이라, 한국 미술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입문이 됩니다. 한남동·이태원과 가까워 동네 일정에 묶기 좋습니다.
출처
- ★official·리움미술관 — 방문 안내(ko)
- ★official·OMA — Leeum Museum project pag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