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흰 바탕에 파란 점묘로 그린 고래와 그 위에 앉은 고양이, 전시명이 함께 들어간 공식 키비주얼입니다.
플랫폼엘 공식 키비주얼
현대미술한국 먼저에디터 픽종료됨

하루키를 말할 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

플랫폼엘 (PLATFORM-L) · 3.27 – 8.2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와세다대학교 국제문학관(무라카미 하루키 라이브러리)과 협력해, 작가의 기증품을 국내에서 처음 공개하는 기획전입니다.

관전 포인트

  • 와세다대 국제문학관 협력 —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장 도서와 LP를 국내 최초로 공개
  • 하루키와 오래 협업한 일러스트레이터 안자이 미즈마루의 원화 약 200점과 오브제 컬렉션 30점
  • 하루키의 세계관을 변주한 한국 현대미술 작가 5인(강애란·김찬송·순이지·이원우·한경우)의 신작
  • 강남 논현동 플랫폼엘 전관에서 진행되는 개관 10주년 기획전

왜 봐야 하나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을 비롯해 전 세계에 독자를 둔 작가라, 이름만으로도 찾을 이유가 분명한 전시입니다. 작가가 와세다대 국제문학관에 기증한 도서·LP와 오랜 협업자 안자이 미즈마루의 원화를 국내에서 처음 볼 수 있고, 작품 세계를 다시 읽은 한국 작가들의 신작이 더해집니다. 책과 음악, 이미지가 중심이라 일본어 독자에게는 더욱 친숙하고, 강남 논현동에서 회기가 길어 일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성인(만 18세 이상) 20,000원 / 아동·청소년(만 3세~만 18세 미만) 16,000원 / 우대(장애인) 14,000원
시간
화–일 11:00–20:00
휴관
매주 월요일
가는 길
수인분당선·9호선 선정릉역 인근 (강남구 언주로133길 11)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도서·LP·원화 등 전시물 자체로 읽히는 부분이 많고, 무라카미 하루키 관련 자료에는 일본어가 함께 노출됩니다. 전시 설명 패널은 한국어 중심입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하루키 전시인데, 왜 그림이 더 많을까
안자이 미즈마루, 그리고 하루키의 책과 음악
예상 소요 3 min →

함께 보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