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전시 포스터 — 백자 달항아리 실루엣 위에 빨강·파랑 곡선과 눈송이 무늬가 겹치고, 아래에 서양식 중절모와 'THE HYBRID 더 하이브리드' 제목, 일정(2026.4.28–7.26)이 놓여 있습니다.
더 하이브리드 공식 포스터 (서울공예박물관)
공예글로벌 투어에디터 픽

더 하이브리드 —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서울공예박물관 (전시1동 3층) · 4.28 – 7.26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세브르 도자제작소 등과 협력하고,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에 소개됐던 개항기~대한제국기 공예품을 함께 선보입니다.

관전 포인트

  •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전 — 전통과 근대, 동양과 서양이 만나 변형된 '하이브리드' 공예를 조명
  •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에 소개된 개항기~대한제국기 공예품 등을 한자리에
  • 프랑스 세브르 도자제작소 등 협력 · 무료 관람
  • 3호선 안국역에서 도보 1분 · 북촌·삼청동 산책 코스와 묶기 좋음 (7/26 종료)

왜 봐야 하나

공예품 중심이라 언어 없이 형태와 재질을 바로 감상할 수 있고, 무료에 안국역에서 도보 1분이라 북촌·삼청동 코스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기 좋습니다. 백자 달항아리와 서양식 모자가 한 화면에 놓인 포스터처럼, 한국 전통 공예가 서양과 만나 변형된 '하이브리드'의 순간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에 나갔던 개항기 공예품을 다시 모은 만큼, 한국 근대 공예에 관심이 있다면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회기가 7월 26일까지로 짧아 일정을 서두르는 편이 좋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무료
시간
화–일 10:00–18:00 (금요일 21:00까지 야간개관) · 월요일 휴관
가는 길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분
외국인 예매예매 쉬움현장 발권

무료 전시라 예매·결제 없이 운영 시간에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박물관만 별도 온라인 예약)

서울공예박물관 공식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공예품 중심이라 언어와 무관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영어·프랑스어 라벨이나 다국어 오디오가이드 제공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