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예술의전당 &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 8.14 – 8.23
프티파와 이바노프의 고전 안무를 잇는 〈백조의 호수〉를 유니버설발레단이 올리는 무대입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라이브로 연주합니다.
관전 포인트
- 마리우스 프티파·레프 이바노프 안무 · 차이콥스키 음악
- 개정안무 올레그 비노그라도프·유병헌 · 연출 나탈리아 스피치나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 (지휘 김성진)
- 15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 초등학생 이상 관람
- 회차마다 주역이 바뀌는 로테이션 공연 — 8월 15일 저녁과 22일 낮 회차에는 러시아 출신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가 오데트/오딜을 춥니다 (캐스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왜 봐야 하나
대사가 없는 고전 발레라 한국어를 몰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오데트와 오딜을 한 무용수가 번갈아 추는 2막이 이 작품의 고비이고, 백조 군무가 줄지어 늘어서는 장면은 사진으로 한 번쯤 본 그 장면입니다. 반주가 녹음이 아니라 오케스트라 라이브라는 점도 큽니다. 회기가 열흘뿐이라 서울 일정과 겹치는지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관람 정보
언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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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대사와 노래가 없는 발레라 언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줄거리를 미리 알고 가면 2막의 속임수 장면이 더 선명하게 보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예술의전당 — 2026 예술의전당 &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ko)
- ★official·NOL World — SAC & Universal Ballet 〈Swan Lake〉(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