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hibition한국 먼저✎에디터 픽
맥스 시덴토프: Seriously Not Serious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 3.27 – 8.30
에미상을 수상한 글로벌 아티스트 맥스 시덴토프의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입니다.
관전 포인트
- 에미상 수상 감독·아티스트 맥스 시덴토프의 아시아 첫 대규모 개인전
- 유머·부조리·사회 풍자를 담은 사진과 설치 작업의 옴니버스
- 언어가 필요 없는 시각 유머 중심 · 사진 촬영 가능
- 시청·서울역 인근 도심의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왜 봐야 하나
위트와 부조리를 담은 시각 작업이라 언어가 전혀 필요 없고, 사진 촬영도 자유로워 외국 관객에게 바로 통하는 전시입니다. 변기 속에서 얼굴을 내민 포스터처럼 가볍게 웃으며 보다가도 사회를 비트는 시선이 깔려 있습니다. 시청·서울역과 가까운 도심이라 동선이 좋고, 현장에서 표를 사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일반 20,000원 (얼리버드 티켓 사용기한 8월 30일까지 연장)
- 시간
- 10:00–19:00 (입장 마감 18:00)
- 휴관
- 매월 첫째 월요일 (공휴일은 정상 운영)
- 가는 길
- 1·2호선 시청역 인근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3층)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영문 타이틀의 시각 중심 전시라 언어와 무관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출처
- ★official·그라운드시소 — 맥스 시덴토프 개인전(ko)
- ■press·세키 매거진 — 맥스 시덴토프 개인전 소개(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