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전시 공식 대표 이미지 — 서도호 특유의 반투명 직물로 지은 집 설치 작품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대표 이미지
현대미술한국에서만에디터 픽

서도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2026.8 – 2027.2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한국 작가 서도호의 대규모 회고전으로, 이 구성은 서울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 한국을 대표하는 설치미술가 서도호의 대규모 회고전
  • 직물로 살던 집을 1:1로 떠낸 반투명 '집' 연작 등 〈Nest/s〉(2024) 출품
  • 이주와 거주, 개인과 공동체, 공간·기억·정체성을 다룬 작업
  • 초기작부터 진행 중인 프로젝트까지 아우르는 회고

왜 봐야 하나

살던 집을 얇은 천으로 1:1로 떠낸 반투명 설치로 잘 알려진 작가라, 미술관이나 사진으로 한 번쯤 마주쳤을 작업이 많습니다. 공간을 걸어 들어가 경험하는 설치 중심이라 언어 없이도 충분히 와닿습니다. 다만 2026년 8월 27일 개막이라 그 전에는 관람할 수 없습니다.

관람 정보

시간
10:00–18:00 (수·토 21:00까지)
휴관
1월 1일·설날·추석
가는 길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경복궁·삼청동 인접)
외국인 예매예매 쉬움현장 발권

2026년 8월 27일 개막입니다. 개막 후 국립현대미술관 영문 홈페이지나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개막 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공간을 걷는 설치 중심이라 언어와 무관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벽면 설명은 국문·영문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