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전시 공식 키비주얼 — 거울로 둘러싸인 설치 공간에 'Lee Bul' 타이틀이 놓인 이미지입니다.
리움미술관 전시 키비주얼
현대미술한국 먼저에디터 픽종료됨

이불: 1998년 이후

리움미술관 · 2025.9 – 2026.1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이불의 서베이전으로, 리움에서 처음 선보인 뒤 홍콩 M+로 순회합니다.

관전 포인트

  • 199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약 30년의 작업을 모은 대규모 서베이전
  • 조각·대형 설치·평면·드로잉과 모형 등 약 150점
  • 거울과 금속을 쓴 압도적 스케일의 설치가 중심이라 시각적으로 바로 읽히는 전시
  • 리움미술관과 홍콩 M+가 공동 기획

왜 봐야 하나

거울·설치 중심이라 설명을 읽지 않아도 공간으로 체감되는 전시입니다. 이불은 베니스비엔날레와 구겐하임·M+ 등에서 꾸준히 소개돼 온 한국 대표 작가라 이미 작품을 아는 외국 관객에게 친숙하고, 한남동의 리움 상설전·갤러리 일정과 자연스럽게 묶입니다. 다만 리움은 100% 사전 예약제로 현장 발권이 없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마쳐야 합니다.

관람 정보

요금
기획전 관람권 (리움 홈페이지 사전 예약, 가격은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 · 고미술·현대 상설전은 무료
시간
화–일 10:00–18:00 (입장 마감 17:30)
휴관
매주 월요일·1월 1일·설날·추석 당일
가는 길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8분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설치 중심이라 언어와 무관하게 관람할 수 있고, 리움은 한·영·중·일 디지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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