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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미술관 — 안도 다다오 건축과 아르누보 유리공예

유민미술관 (Yumin Art Nouveau Collection)·상설

중앙일보 선대 회장이 모은 아르누보 유리공예 컬렉션을 안도 다다오 건축에 담은 사립 미술관으로, 이 구성은 유민미술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 에밀 갈레·도므 형제 등 19세기 말~20세기 초 프랑스 아르누보 유리공예의 거장 작품을 모은 한국 유일의 컬렉션
  •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 — 입장 후 전시실까지 이어지는 '돌·대지·물'의 야외 통로가 제주의 자연을 건축으로 풀어냄
  • 영감의 방·명작의 방·전성기의 방·램프의 방 등 다섯 개 주제 공간으로 구성
  • 음성가이드를 입장권 구매처에서 대여 — 작품·건축 해설이 자세함

왜 봐야 하나

에밀 갈레와 도므 형제 등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프랑스 아르누보 유리공예를 모은 국내 유일의 컬렉션입니다. 건물은 안도 다다오가 설계했고, 입장 후 전시실까지 이어지는 '돌·대지·물'의 야외 통로가 제주의 자연을 건축으로 풀어냅니다. 전시실은 영감의 방·명작의 방·전성기의 방·램프의 방 등 다섯 개 주제 공간으로 이어집니다. 성산 섭지코지의 휘닉스 제주 안에 있어 성산일출봉·아쿠아플라넷과 묶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성인 12,000원 (도슨트 투어는 별도 요금)
시간
09:00–18:00 (입장 마감 17:00, 7~8월 09:00–20:00)
휴관
매주 화요일 (공휴일에는 개관)
가는 길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성산읍 섭지코지로 107, 휘닉스 제주 내). 섭지코지 안은 개인 차량 진입이 제한되어 리조트 체크인센터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합니다.

언어 안내

입장권 구매처에서 음성가이드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제주에 왜 프랑스 유리공예가 있을까
안도 다다오가 지은 아르누보 미술관
예상 소요 2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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