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암미술관 — 미술관과 전통정원 희원
호암미술관 · 상설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사립 미술관으로, 전통정원 희원과 어우러진 이 경험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관전 포인트
- 1982년 개관한 사립 미술관 —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시기별 기획전을 엶
- 1997년 개원한 전통정원 희원(熙園) — 보화문·연못·정자 등으로 이어지는 한국식 정원 산책
- 정원은 비언어 경험이라 작품 해설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음
- 에버랜드 바로 옆 — 용인 일정과 묶기 좋음
왜 봐야 하나
용인 에버랜드 옆에 있는 삼성문화재단의 사립 미술관으로, 전시 자체보다 전통정원 희원과 어우러진 경험이 큽니다. 1997년 조성한 희원은 한국식 정원을 천천히 걷는 비언어 경험이라, 한국어를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미술관 안에서는 고미술부터 현대미술까지 시기별로 다른 기획전이 열리고, 2026년 가을에는 파리의 팔레 드 도쿄와 함께 꾸리는 《아트스펙트럼 2026》처럼 국제 기획전도 예정돼 있습니다. 다만 서울 도심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라 당일 동선에 여유가 필요하고, 유료 기획전 예매에는 결제 문제가 있어(아래 참고) 방문 방식을 미리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기획전 성인 18,000원 · 청소년(13–18세) 12,000원 · 어린이(7–12세) 9,000원 · 미취학 7,000원 (회기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시간
- 10:00–18:00 (매표 마감 17:00)
- 휴관
- 매주 월요일·1월 1일·설날·추석 당일
- 가는 길
- 서울 도심에서 차로 약 1시간. 대중교통은 에버라인·광역버스로 에버랜드 도착 후 셔틀버스. 리움↔호암 셔틀은 전시 예매 후 이용
외국인 예매예매 어려움현장 발권
유료 기획전은 100% 사전 예약제이나, 온라인 결제가 한국에서 발행된 카드만 받는 경우가 많아 VISA·마스터 등 해외 카드로는 예약이 막힐 수 있습니다. 이때는 미술관에 미리 메일·전화로 문의하면 예약이 비어 있는 날에 한해 현장 당일 지불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이용자 후기 기준). 무료 정원·상설 관람은 온라인 예약이 가능합니다. 결제 정책이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을 권합니다.
호암미술관 온라인 예약 →언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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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정원 희원은 산책 중심의 비언어 경험입니다. 미술관 내 기획전은 회기에 따라 다국어 안내 정도가 다르며, 대체로 한국어·영어 캡션이 함께 붙습니다.
출처
- ★official·호암미술관 — 방문안내(ko)
- ★official·호암미술관 — 전통정원 희원(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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