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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한국의 골목은 어떻게 남았나
국립민속박물관과 추억의 거리
의식주로 보는 옛 일상
국립민속박물관은 경복궁 부지 안에 있는, 한국인의 옛 일상을 보여 주는 박물관입니다. 먹고 입고 사는 의식주와 계절마다의 세시풍속처럼, 교과서적 역사보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나'에 초점을 둡니다. 구체적인 생활 도구가 많아 한국사 배경지식이 없어도 보기 쉬운 편입니다.
'응답하라 1988'의 그 골목
야외의 「7080 추억의 거리」는 1970~80년대 동네 상점가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입니다. 옛 다방과 목욕탕, 문방구와 만화방, 사진관이 늘어서 드라마 '응답하라 1988' 같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비언어 체험 공간이라 사진 찍으며 천천히 걷기 좋고, 무료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출처
- ★official·국립민속박물관 — 본관 관람 안내(ko)
- ★official·National Folk Museum of Korea — Outdoor Exhibition(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