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미술한국에서만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6.19 – 10.11
한국 현대미술에서 전개된 개념적 전환을 중심으로 구성한 국립현대미술관의 기획전입니다.
관전 포인트
- 1960년대 말부터 전개된 한국의 개념적 실험을 조명
- ‘언어·논리·행위’부터 ‘기호의 조정자들’까지 4개 장으로 구성
- 공성훈·김구림·이건용·성능경·안규철 등 작가 참여
- 작품 140여 점과 아카이브를 함께 선보임
왜 봐야 하나
눈에 보이는 결과보다 아이디어와 사고를 앞세운 한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따라가는 전시입니다. 작품 설명과 오디오가이드를 함께 보면 회화·사진·설치가 던지는 질문이 더 또렷해집니다. 삼청동 산책과 묶어, 천천히 생각하며 보는 전시를 찾을 때 어울립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2,000원
- 시간
- 월·화·목·금·일 10:00–18:00 / 수·토 10:00–21:00
- 가는 길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30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전시는 언어와 사고의 관계를 주요 주제로 다루며, 공식 전시 페이지에는 국문 오디오가이드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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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국립현대미술관 —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ko)
- ★official·국립현대미술관 서울 — 전시예약(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