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유물한국에서만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
국립광주박물관 · 7.29 – 10.25
국립광주박물관이 한국의 생활 도기를 주제로 여는 자체 특별전입니다.
관전 포인트
- 일상생활과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도기를 주제로 한 특별전
- 도기의 실용성과 미감, 이어져 온 전통을 함께 살핌
- 토기 대호·주름문 병·토제 파수배·도기 항아리·옹기 병 등 전시
왜 봐야 하나
손에 잡히는 그릇의 형태와 표면을 가까이 보며 도기가 생활 속에서 맡아 온 자리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물건에서 출발하는 전시라 도자사에 익숙하지 않아도 관찰할 실마리를 찾기 좋습니다. 다만 전시의 세부 맥락은 한국어 설명을 읽을수록 더 잘 잡힙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무료
- 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토요일은 20:00까지 (4–10월 야간개장)
- 휴관
- 2026년 9월 25일(추석)
- 가는 길
- 광주광역시 북구 하서로 110 (매곡동)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공식 전시 상세 페이지는 한국어로 제공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국립광주박물관 —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ko)
- ★official·국립광주박물관 — 관람 안내 리플릿(ko)
- ★official·국립광주박물관 일본어 홈페이지(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