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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8·scene-note·2 min

8월 서울 대극장에 나란히 오른 뮤지컬 두 편

〈디어 에반 핸슨〉은 11월까지, 〈겨울왕국〉은 내년 3월까지 이어져요.

by Scene · 에디터

8월 서울 대극장에 장기 공연 두 편이 나란히 올라 있어요. 하나는 이미 공연 중이고, 하나는 이번 달에 막을 올려요.

〈디어 에반 핸슨〉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8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공연해요.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공식 포스터 — 한 팔에 깁스를 한 소년이 홀로 서 있고 'DEAR EVAN HANSEN 디어 에반 핸슨' 타이틀이 놓인 메인 비주얼입니다.
디어 에반 핸슨·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겨울왕국〉은 8월 13일 샤롯데씨어터에서 개막해 2027년 3월 1일까지 이어져요. 기간이 긴 만큼 서두르지 않아도 되지만, 개막 직후와 연말 회차는 먼저 빠지는 편이에요.

뮤지컬 겨울왕국 공식 포스터 — 푸른 빛 속에서 드레스 자락을 휘날리며 한 팔을 들어 올린 엘사의 실루엣과 'FROZEN 겨울왕국' 타이틀이 메인 비주얼입니다.
겨울왕국·샤롯데씨어터

둘 다 회차마다 캐스팅이 달라요. 보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캐스팅 스케줄을 먼저 열어 보고 회차를 고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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