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 파란 하늘에 악기로 이루어진 화려한 비행 오브제가 떠 있고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 17th 2026 여우락 페스티벌 · 07.03–07.25'가 적힌 세로형 포스터입니다.
2026 여우락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국립극장)
Festival한국에서만에디터 픽

여우락 페스티벌 2026

국립극장 (하늘·달오름극장) · 7.3 – 7.25

국립극장이 매년 여름에 여는 한국음악 축제로, 전통에 뿌리를 둔 음악가와 대중 음악가가 협업하는 무대입니다.

관전 포인트

  • 국립극장 주최 한국음악(국악 기반 크로스오버) 페스티벌, 2026년 17회
  • 예술감독 이한철·음악감독 유태평양 · 약 12개 공연
  • 강산에·선우정아·안예은 등 대중 아티스트와 전통 음악가의 협업 무대
  • 7월 3일~25일 국립극장 하늘극장·달오름극장

왜 봐야 하나

국악과 대중음악이 만나는 협업 무대라 음악 자체가 중심이고, 국립극장이 영문 페이지·영문 예매·현장 매표를 갖춰 공공기관 축제 중에서는 외국인이 접근하기 좋은 편입니다. 다만 곡 사이 한국어 멘트와 일부 가사가 있어 완전히 언어와 무관하지는 않고, 유명 출연진을 보러 가기보다 '한국 음악을 라이브로 경험'하는 데 무게가 있습니다. 동대입구역에서 가깝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공연별 상이 · 다회차 패키지권(할인) 운영, 가격은 예매처에서 확인
시간
7월 3일~25일 · 공연별 회차 시간 상이 (예매처 확인)
가는 길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셔틀버스 또는 도보
외국인 예매예매 보통현장 발권

국립극장 홈페이지가 영문 예매 페이지를 운영하고 현장 매표소도 있습니다. 회원가입·로그인이 필요하지만 현장 발권이 가능해 방문 당일에도 잔여석을 살 수 있습니다.

국립극장 공식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음악 중심이라 진입장벽이 낮지만 곡 사이 한국어 멘트와 일부 가사가 있고, 공연 자체의 영문 자막은 없습니다. 영문 안내·예매는 국립극장 사이트에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