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협연 조성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10.25 (일)
세계 3대 오케스트라로 꼽히는 빈 필하모닉의 내한 공연으로, 지휘는 투간 소키예프, 협연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입니다.
관전 포인트
- 지휘 투간 소키예프 · 협연 조성진(피아노)
- 프로그램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 브람스 교향곡 2번
- 기악 공연이라 언어 장벽 없음
왜 봐야 하나
빈 필하모닉을, 쇼팽 콩쿠르 우승 이후 세계 무대에 서 온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협연으로 듣는 무대입니다. 기악 공연이라 언어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예매는 예술의전당 공식 채널에서 하며, 티켓은 현장 수령만 가능해 외국인은 수령 절차를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관람 정보
언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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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악 공연이라 언어 장벽이 없습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빈 필하모닉은 어떤 악단인가
지휘 소키예프, 협연 조성진, 그리고 하루의 프로그램
예상 소요 3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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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예술의전당 — 빈 필하모닉 내한(ko)
- ■press·Wikipedia — Vienna Philharmonic(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