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공식 포스터 — 나무 카운터의 펍을 배경으로 아홉 남자가 술잔과 기타를 든 채 웃고 있고, 위쪽에 붉은 'THE CHOIR OF MAN' 로고, 아래에 '2026.9.18 ~ 2027.1.3 NOL theater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이 적힌 메인 비주얼입니다.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공식 포스터
뮤지컬한국 먼저에디터 픽

콰이어 오브 맨

NOL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 · 2026.9 – 2027.1

웨스트엔드에서 공연 중인 라이선스 뮤지컬의 한국 초연으로, 신시컴퍼니가 〈마틸다〉 이후 8년 만에 올리는 신작입니다.

라이선스·원작

TypeLicense · 영국 웨스트엔드 — 2017년 에든버러 페스티벌 초연, 잭 블룸 음악, 벤 노리스 작(스포큰 워드)

관전 포인트

  • 2017년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초연해 시드니·시카고를 거쳐 웨스트엔드에서 공연 중인 작품
  • '더 정글'이라는 펍에 모인 아홉 남자의 이야기 — 배우들이 직접 노래하고 악기를 연주
  • 아델·퀸·시아 등 친숙한 팝·록을 어쿠스틱으로 편곡해 부르고, 탭댄스와 관객 참여가 더해짐
  • 아홉 배역을 배우 19명이 나눠 맡음 — 이야기꾼 '포엣'은 이충주·김지철·임준혁
  • 쉬는 시간 없이 100분 · 14세 이상 관람 · 신시컴퍼니 제작

왜 봐야 하나

펍에 모인 남자들의 라이브 합창이 중심이라 노래와 연주가 흐름을 이끕니다. 아델·퀸처럼 귀에 익은 팝·록을 다시 부르는 구성이라, 대사를 다 알아듣지 못해도 따라가기 어렵지 않습니다. 아홉 배역을 열아홉 명이 나눠 맡아 회차마다 조합이 달라지고, 쉬는 시간 없이 100분이라 저녁 일정에 넣기도 편합니다. 예매는 2026년 7월에 열렸고, 영문 NOL World에도 같은 공연이 올라와 있습니다. 대학로 한복판이라 공연 앞뒤로 동선을 짜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요금
R석 99,000원 · S석 77,000원 · A석 66,000원 (프리뷰 40% 할인 적용 회차 있음)
시간
화–금 20시 · 토·일 14시·18시 (월 공연 없음) ·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없음 — 일부 날짜는 회차가 다르니 예매처에서 확인
가는 길
4호선 혜화역에서 도보권 · 대학로 중심

언어 안내

Korean
日本語
中文
English

한국어 상연으로 자막 안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노래와 연주가 대부분을 채우는 라이브 합창쇼라 음악만으로도 흐름을 즐기기 쉬운 편이며, 친숙한 팝·록을 다시 부르는 구성이라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곡 사이에는 이야기꾼 '포엣'의 낭독과 대사가 들어갑니다.

사전 컨텍스트 카드

〈콰이어 오브 맨〉은 어떤 공연인가
무대 위 펍에 모인 아홉 남자의 합창
예상 소요 2 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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