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페라한국에서만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양촌리 러브 스캔들〉 -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10.23 – 10.24
예술은감자다가 도니제티의 원작을 한국 농촌의 인물과 말로 새롭게 각색한 국내 제작 오페라입니다.
관전 포인트
-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을 한국 농촌으로 옮긴 한국어 번안 오페라
- 정선영 예술감독·각색·번안, 예술은감자다 제작
-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민간 제작단체 초청작
왜 봐야 하나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이 한국 농촌의 사랑 이야기로 바뀝니다. 정선영이 배경뿐 아니라 인물과 언어까지 각색해, 익숙한 생활 속에서 오페라를 만나도록 만든 작품입니다. 원작을 아는 관객에게는 이야기가 한국적 정서로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관람 포인트입니다.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축제 초청작으로 만납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시간
- 2026년 10월 23일(금) 19:30 · 10월 24일(토) 15:00 · 12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 가는 길
- 온라인 예매는 10월 22일(목) 17:00에 마감합니다.
예매
언어 안내
원작을 한국어로 번안해 상연하며 영문 자막을 제공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예술은감자다 — 작품 소개·각색 및 번안(ko)
- ★official·대구오페라하우스 — 양촌리 러브 스캔들 공연 안내(ko)
- ■press·한국경제 — 작품의 각색 방향과 영문 자막 안내(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