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림뉴웨이브 2026 - 이재하 ‘현금제: 이중번역 (二重飜譯)’
김희수아트센터 SPACE1·10.8 (목)
이미 종료된 공연·전시입니다. 기록으로 남겨 둡니다.
수림문화재단의 창작예술 지원 프로그램 ‘수림뉴웨이브’에서 선보이는 이재하의 창작 국악 무대입니다.
관전 포인트
- 수림뉴웨이브 2026의 주제 ‘엇’을 바탕으로 한 이재하의 무대
- 거문고·해금·타악으로 구성한 세 개의 장
- 첫 두 장은 이번 무대를 위해 새로 쓴 ‘뉴웨이브 오리지널’
왜 봐야 하나
전통을 이어가는 일과 새롭게 쓰는 일이 한 연주자 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를 거문고 소리로 풀어내는 작품입니다. 이재하와 해금·타악 연주자들이 세 개의 장을 끊김 없이 이어 가며, 창작과 재해석 사이의 순환을 들려줍니다. 75분 동안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는 밀도 있는 국악 무대입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전석 30,000원 · 만 7세 이상 관람가
- 시간
- 2026년 10월 8일(목) 19:30 · 러닝타임 75분
- 가는 길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홍릉로 118 수림문화재단
언어 안내
거문고·해금·타악으로 구성한 기악 무대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수림문화재단 — 현금제: 이중번역(二重飜譯) | 이재하(ko)
- ★official·NOL World — 2026 soorimnewwav Lee Jae-ha(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