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가 없거나 음악으로만 채워지는 무대입니다. 흐름을 놓칠 걱정 없이 끝까지 몰입할 수 있습니다.
넌버벌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9.18 – 11.29
명동난타극장 (유네스코회관 3층)·상설
경향아트힐 페인터즈 광화문전용관·상설
명보아트홀 가온홀 (점프 전용극장)·상설
매키탄 호텔 (옛 대한극장)·상설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1.12 – 11.13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0.25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