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글로벌 투어
라 필하모니카 첫 내한공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1.15 (일)
빈 필하모닉 여성 단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앙상블이 한국을 찾습니다. 서울 무대에는 이영애의 이야기와 고선웅의 연출이 더해집니다.
관전 포인트
- 바이올린·비올라·첼로·더블베이스와 클라리넷·바순으로 구성된 7인 앙상블
- 스토리텔러 이영애 · 연출 고선웅 · 대본 문하연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박쥐〉 서곡 · 장 프랑세의 디베르티스망 · 로시니의 오페라 환상곡
왜 봐야 하나
현악과 목관의 서로 다른 음색을 일곱 연주자의 실내악으로 듣는 무대입니다. 〈박쥐〉 서곡에서 프랑세의 바순과 현악 5중주를 위한 디베르티스망, 로시니의 오페라 환상곡으로 이어집니다. 이영애의 내레이션이 곡들을 이야기 속 장면으로 연결합니다. 고선웅의 연출과 문하연의 대본이 음악과 어떻게 맞물리는지에 관심이 간다면 볼 만한 구성입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140,000원 · S석 110,000원 · A석 80,000원 · B석 50,000원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시간
- 2026년 11월 15일(일) 17:00 · 12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예매
언어 안내
기악 연주에 이영애의 내레이션이 결합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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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예술의전당 — 라 필하모니카 첫 내한공연(ko)
- ■press·연합뉴스 — 빈필 여성 앙상블 '라 필하모니카' 첫 내한(ko)
- ★official·예술의전당 — 해외 카드 이용자를 위한 예매 안내(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