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글로벌 투어
연극 〈내게 빛나는 모든 것〉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10.17 – 11.8
던컨 맥밀런과 조니 도나휴가 만든 〈Every Brilliant Thing〉의 한국어 라이선스 프로덕션입니다.
관전 포인트
- 던컨 맥밀런 원작 · 박다솔 번역 · 오경택 연출
- 김아영·정새별·노재원이 출연하는 1인극
- 관객이 목록을 읽고 이야기 속 인물을 맡는 참여형 구성
- 2018년 한국 초연 이후 네 번째 시즌
왜 봐야 하나
어머니의 자살 시도 이후, 아이는 살아갈 이유가 되는 사소한 것들을 목록으로 적기 시작합니다. 한 배우의 회상에 관객이 가족·상담자·연인으로 들어오면서 이야기는 객석과 함께 만들어집니다. 같은 대본이라도 관객의 응답에 따라 달라지는 순간이 이 작품의 관람 포인트입니다. 우울과 상실을 주요 소재로 다루며, 조용히 지켜보기만 하는 공연보다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는 형식을 원하는 관객에게 맞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전석 60,000원 · 중학생 이상 관람가
- 시간
- 화–금 20:00 / 토·일 15:00·18:00 / 11월 4일(수) 16:00·20:00 · 러닝타임 90분, 인터미션 없음
- 휴관
- 월요일 공연 없음
- 가는 길
- 서울 종로구 대학로 57 · 공연 시작 후 입장이 제한됩니다.
예매
언어 안내
観객이 목록을 읽거나 이야기 속 역할을 맡는 참여형 공연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티켓링크 — 2차 티켓오픈 공지·작품 소개(ko)
- ■press·The Standard — 원작자 인터뷰와 관객 참여 형식(en)
- ★official·문화포털 — 공연 정보·공연장 주소(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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