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글로벌 투어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with 선우예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9.22 (화)
창단 이래 첫 내한하는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의 서울 공연입니다.
관전 포인트
- 1926년 창단한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 공연
- 지휘 올라리 엘츠 · 피아노 선우예권 협연
- 퇴누 쾨르비츠 〈북유럽의 밤을 위한 찬가〉, 슈만 피아노 협주곡, 베토벤 교향곡 제5번 구성
왜 봐야 하나
창단 100주년을 맞은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한국 무대에 섭니다. 올라리 엘츠의 지휘와 선우예권의 협연으로 슈만 피아노 협주곡을 듣고, 베토벤 교향곡 제5번으로 이어갑니다. 에스토니아 동시대 음악으로 문을 연 뒤 익숙한 레퍼토리로 이어지는 구성이어서 관현악의 색채와 협연을 함께 듣고 싶은 날에 맞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170,000원 · S석 140,000원 · A석 110,000원 · B석 90,000원 · C석 60,000원
- 시간
- 2026년 9월 22일(화) 19:30 · 러닝타임 120분(인터미션 20분 포함)
예매NOL 티켓
언어 안내
기악곡 중심의 클래식 공연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NOL World — Estoni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en)
- ★official·NOL 티켓 —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with 선우예권(ko)
- ■press·뉴스핌 — 창단 100주년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선우예권과 9월 첫 내한 공연(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