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한국에서만
아트하우스17 - 인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10.11 (일)
아트센터인천이 기획하고 주최하는 클래식 공연입니다.
관전 포인트
- 2018년 창단한 오스트리아 그라츠 기반의 고음악 단체
- 미하엘 헬·토마스 회프트·게오르크 크로나이스와 소피 데인먼·디트리히 헨셸 참여
- 1부는 에겐베르크 궁정 문화와 바로크 예술의 세계를 다룸
- 2부는 기억과 고향, 유럽의 강제 이주를 소재로 한 음악극
왜 봐야 하나
아트하우스17은 고음악을 연주만으로 재현하지 않고, 연극·무용·시각 요소를 함께 엮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기반의 단체입니다. 이번 한국 첫 내한 무대는 에겐베르크 궁정 문화에서 출발하는 1부와 기억과 이주를 다루는 음악극 2부로 나뉩니다. 바로크 레퍼토리가 무대의 이야기와 어떻게 만나는지 보고 싶다면 어울립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7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 시간
- 10월 11일(일) 15:00 ·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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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아트센터인천 — 아트하우스17 공연 안내·예매(ko)
- ★official·NOL World — Art House 17(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