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용글로벌 투어
국립현대무용단 〈트리플 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10.2 – 10.4
윌리엄 포사이스의 해외 레퍼토리와 국립현대무용단의 레퍼토리를 함께 구성한 무대입니다.
관전 포인트
- 안무가 윌리엄 포사이스·이재영·정철인의 세 작품 구성
- 포사이스의 〈하나의 편평한 것, 복제된〉은 지난해 국내 초연한 레퍼토리
- 〈메커니즘〉은 2022년 초연 뒤 국립현대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은 작품
- 〈비보호〉는 익스트림 스포츠와의 협업으로 역동성을 더한 작품
왜 봐야 하나
서로 다른 결의 현대무용 세 편을 한 무대에서 만나는 구성입니다. 포사이스의 〈하나의 편평한 것, 복제된〉과 이재영의 〈메커니즘〉, 정철인의 〈비보호〉가 이어집니다. 한 작품에 오래 머무르기보다 각기 다른 움직임과 무대의 밀도를 비교해 보고 싶은 날에 어울립니다. 대사 없이 몸의 움직임으로 전개되는 공연입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60,000원 · S석 40,000원 · A석 20,000원
- 시간
- 10월 2일(금) 19:30 / 10월 3일(토)·4일(일) 15:00 · 러닝타임 11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예매NOL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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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국립현대무용단 — 2026년 시즌 프로그램(ko)
![[2026 SPAF] 마틸드 모니에르 〈소아페라, 인스톨레이션〉 공식 포스터입니다.](/images/items/perf-0554.gi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