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용글로벌 투어
국립발레단 〈지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10.13 – 10.18
프랑스에서 초연된 고전발레를 국립발레단의 레퍼토리로 무대에 올립니다.
관전 포인트
- 아돌프 아당 음악으로 구성한 2막 전막발레
- 파트리스 바르 안무 버전
- 국립발레단 주역 무용수들이 지젤과 알브레히트 역을 맡는 작품
왜 봐야 하나
〈지젤〉은 사랑과 배신, 죽음 뒤의 용서를 따라가는 2막 전막발레입니다. 국립발레단의 파트리스 바르 안무 버전은 아돌프 아당 음악에 맞춰 120분으로 진행됩니다. 군무와 주역 무용수의 대비가 또렷한 고전발레라 서사와 춤의 흐름을 함께 보고 싶은 날 고르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120,000원 · S석 100,000원 · A석 60,000원 · B석 30,000원 · C석 10,000원
- 시간
- 2026년 10월 13일–18일 · 러닝타임 120분 (인터미션 20분)
예매
언어 안내
대사 없는 발레 공연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NOL 티켓 — 국립발레단 〈지젤〉(ko)
- ★official·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 국립발레단 〈지젤〉 소개(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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