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한국에서만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멘델스존, 교향곡 3번 ‘스코틀랜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2.3 (목)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서울에서 여는 정기 연주회입니다.
관전 포인트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68회 정기공연
- 로베르토 아바도 지휘 · 플루트 에마뉘엘 파위 협연
- 멘델스존 현악 8중주 중 스케르초 편곡, 부소니·달바비의 플루트 작품과 교향곡 3번으로 구성
왜 봐야 하나
로베르토 아바도가 지휘하고 에마뉘엘 파위가 플루트를 맡습니다. 멘델스존 현악 8중주 중 스케르초의 오케스트라 편곡과 부소니·달바비의 플루트 작품을 거쳐 교향곡 3번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입니다. 서로 다른 시대의 관현악과 플루트 레퍼토리를 한 저녁에 듣고 싶다면 잘 맞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80,000원 · S석 50,000원 · A석 30,000원 · B석 10,000원
- 시간
- 12월 3일(목) 19:30 · 인터미션 15분 포함 120분
예매
언어 안내
기악 중심의 클래식 공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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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 268회 정기공연 멘델스존, 교향곡 3번 ‘스코틀랜드’(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