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식글로벌 투어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10.20 (화)
율리우스 아살의 국내 첫 리사이틀 투어 서울 무대입니다.
관전 포인트
- 율리우스 아살의 피아노 독주 무대
-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BBC 뉴 제너레이션 아티스트 선정
-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번으로 시작해 32번으로 마무리하는 프로그램
- 레라 아우어바흐 〈엠마 하우크의 러브 레터〉 국내 초연 포함
왜 봐야 하나
베토벤의 첫 피아노 소나타에서 마지막 소나타까지를 축으로 짠 독주회입니다. 그 사이에 레라 아우어바흐와 버르토크를 배치해 시대와 작곡가를 넘나드는 구성을 들려줍니다. 국내 첫 리사이틀 투어로 만나는 무대라, 아살의 프로그램 감각을 한 번에 살펴보기 좋습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80,000원 · S석 50,000원
- 시간
- 10월 20일 19:30 ·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15분)
- 가는 길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예매
함께 보면 좋은
출처
- ★official·NOL 티켓 — 율리우스 아살 피아노 리사이틀(ko)
- ★official·NOL World — Julius Asal Piano Recital(en)
- ★official·예술의전당 — 2026 공연 일정(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