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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국제음악제 ‘아르토 노라스와 김규연 리사이틀 : 멋진 추억’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10.14 (수)
핀란드 첼리스트 아르토 노라스와 피아니스트 김규연이 함께하는 서울국제음악제 초청 리사이틀입니다.
관전 포인트
- 제18회 서울국제음악제의 네 번째 공연
- 첼리스트 아르토 노라스와 피아니스트 김규연의 듀오 무대
- 아르토 노라스가 펜데레츠키 소품을 홀로 연주하며 여는 무대
- 슈만 〈민속풍의 5개의 소품〉, 류재준 〈첼로 소나타 제3번〉,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등을 연주
왜 봐야 하나
아르토 노라스의 첼로와 김규연의 피아노를 한 무대에서 듣는 듀오 리사이틀입니다. 슈만에서 류재준, 라흐마니노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이 두 악기의 독주와 합주를 오갑니다. 서울국제음악제의 가을 프로그램으로 예술의전당 챔버홀에서 하루만 열립니다.
관람 정보
- 요금
- R석 60,000원 · S석 40,000원 · A석 20,000원
- 시간
- 10월 14일(수) 19:30 ·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15분)
- 가는 길
- 3호선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 도보 5–10분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예매
언어 안내
기악 리사이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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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fficial·예술의전당 — 2026 서울국제음악제 ‘아르토 노라스와 김규연 리사이틀 : 멋진 추억’(ko)
- ★official·서울국제음악제 — 아르토 노라스 첼로(ko)
- ★official·NOL World — 2026 Seoul International Music Festival(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