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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미술을 들이면 어떻게 보일까
디뮤지엄 《취향가옥 2》
일상과 예술이 겹치는 집
《취향가옥》은 '집'이라는 공간을 빌려 일상과 예술이 겹치는 지점을 보여 주는 전시입니다. 세 개 층이 각기 다른 취향의 집으로 꾸며져, 그림과 가구·오브제가 미술관 받침대가 아니라 실제 거실과 방 안에 놓인 것처럼 배치됩니다. 작품을 '내 공간에 둔다면' 하고 상상하며 보게 되는 구성입니다.
대림문화재단의 디뮤지엄
디뮤지엄은 대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성수동 서울숲 근처에 있습니다.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가까이 다뤄 사진 찍기 좋은 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렵게 공부하지 않아도 '좋아하는 공간'을 고르듯 둘러볼 수 있는 장기 기획전입니다.
출처
- ★official·디뮤지엄 공식(ko)
- ■press·House of Taste — House of Finn Juhl(en)